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독립한 변호사의 첫 과제 — 상담부터 수임까지 자동화
전화로만 받던 상담을 온라인 접수·자동 알림·백오피스·AI 초안까지 자동화한 개인 법률 사무소 사례. 놓치는 상담 없이 집중
매일 1시간 이상 걸리던 수발주 엑셀 수작업을 버튼 하나로 자동화한 중견 식음료 제조사 사례. 거래처별 다른 양식, 이미지 문서 데이터 추출, 가격 계산까지 한 번에

복사도 안 되는 이미지 문서, 거래처마다 다른 양식, 실수는 곧 손실
이 회사는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수발주 업무를 처리합니다. 다른 팀에서 올라온 결재 문서 중 출고 관련 건을 찾아 확인하고, 거래처별로 정해진 엑셀 양식에 데이터를 옮겨 ERP에 입력하는 것이 핵심 업무였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100% 수작업이었다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출고 요청서가 이미지로 임베딩되어 있어서 복사조차 할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거래처마다 필요한 데이터와 엑셀 양식이 전부 달랐고, 가격처럼 직접 계산해야 하는 값도 존재했습니다.
“결재함에서 출고 건 찾아서 문서 열면, 항상 이미지로 붙어 있어요. 복사가 안 되니까 화면 보면서 직접 타이핑하는 거죠. 거래처마다 양식이 달라서 매번 다른 엑셀에 옮겨야 하고, 특히 가격 계산은 틀리면 큰일이니까 두세 번 검증해요. 하루에 못해도 1시간, 바쁠 때는 몇 시간씩 이러고 있으면... 진짜 중요한 일은 언제 하나 싶었어요.”
— 수발주 담당자
그룹웨어 결재함부터 ERP 입력까지, 수발주 전 과정 자동화
사람이 하던 판단과 과정을 그대로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그룹웨어 로그인부터 ERP 연동까지, 중간에 사람 손이 들어갈 곳이 없어요. 담당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
가장 먼저 한 건, 실무자가 매일 수발주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옆에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룹웨어 로그인하고, 결재 완료 목록에서 출고 건을 날짜와 제목으로 찾고, 첨부된 출고 요청서를 엽니다.

매일 수작업의 시작점, 그룹웨어 로그인

수많은 결재 문서 중 출고 관련 건을 날짜와 제목으로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문서가 이미지로 임베딩되어 있어 복사가 안 됩니다. "이거 복사 안 돼요?" 라고 물었더니 "원래 이렇게 와요"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담당자는 화면 속 숫자를 눈으로 읽으며 엑셀에 하나씩 타이핑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옮기기만 하는 게 아니었어요. 가격처럼 직접 계산해서 채워야 하는 필드가 있었고, 거래처마다 필요한 값과 양식이 전부 달랐습니다. 매일 이러는 거였습니다.

복사·붙여넣기가 안 되는 이미지 문서. 이 안의 데이터를 직접 읽고 타이핑해야 합니다
자동화의 첫 단계는 그룹웨어 자동 로그인이었습니다. 사내 그룹웨어 특성상 일반적인 API가 아닌, 실제 사용자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로그인이 되면 결재완료함에서 출고 관련 결재 문서를 알아서 찾아냅니다. 날짜 확인하고, 제목 확인하고, 하나씩 찾던 과정이 사라졌습니다.

그룹웨어 자동 로그인 후 출고 관련 결재를 알아서 찾아냅니다
진짜 핵심은 거래처마다 필요한 데이터와 엑셀 양식이 전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A 거래처는 배송일과 수량 위주, B 거래처는 단가와 합계 위주. 이걸 코드에 박아두면 거래처가 바뀔 때마다 개발자가 손대야 합니다. 그래서 실무자가 직접 언제든 바꿀 수 있는 설정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각 거래처별 핵심 필드, 고정값, 단위 변환 규칙, 날짜 포맷까지 설정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처음 이 화면을 보여드렸을 때, "이거 제가 직접 바꿔도 되는 거예요?" 라는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네, 그게 목표였습니다. 거래처 추가도 설정만 넣으면 끝. 개발자 없이.

거래처별 핵심 필드, 고정값, 변환 규칙을 실무자가 직접 설정하고 관리
결재함에 있는 문서들은 같은 거래처라도 형식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날짜 위치가 바뀌고, 항목 순서가 달라지고, 레이아웃도 미세하게 다릅니다. 사람이면 지칩니다. 사람이 문서를 보면서 '이 숫자는 수량이겠지', '이건 단가겠지' 하고 판단하던 감각, 그 휴리스틱을 LLM이 대신합니다. 자연어 처리와 비전 처리를 결합한 멀티모달 AI를 활용했지만, LLM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오토웍스만의 데이터 전처리·후가공 파이프라인을 결합했습니다. 이미지 속 텍스트 인식, 핵심 데이터 추출, 거래처 규칙에 맞는 변환까지 알아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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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로그인부터 ERP 연동까지, 수발주 자동화 전체 처리 흐름

Vision AI + 자연어 처리 + 독자적 전처리·후가공 파이프라인. LLM에만 의존하지 않는 방식
최종 결과물은 거래처별 맞춤 엑셀 파일입니다. 거래처 업로드 양식에 맞는 엑셀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날짜 포맷, 수량 단위 변환, 고정값, 가격 계산까지 알아서 채워집니다. 생성된 데이터는 ERP에 바로 들어갑니다. 담당자분이 "진짜 이거 하나만 누르면 돼요?" 라고 물었을 때, 네 그게 다예요 라고 답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1시간 넘게 쓰던 일이 1분으로 줄었습니다.

거래처 양식에 맞는 엑셀 자동 생성. 날짜, 수량, 가격 계산까지 알아서 채워집니다
사내 그룹웨어에 자동 로그인해서 결재완료함에서 출고 관련 문서를 알아서 찾아냅니다. 사람이 매번 찾아 헤매던 과정이 사라졌어요.
거래처마다 다른 핵심 필드, 고정값, 변환 규칙을 실무자가 직접 설정하고 수정합니다. 거래처 추가도 설정만 넣으면 끝. 개발자가 필요 없어요.
Vision AI와 자연어 처리를 결합해서 이미지 문서에서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LLM에만 의존하지 않고, 별도의 전처리·후가공 파이프라인을 거쳐 결과를 검증합니다.
거래처 양식에 맞는 엑셀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ERP에 바로 들어갑니다. 버튼 한 번이면 수발주 전 과정이 끝나요.
엑셀 치던 시간에 이제 다른 일을 해요
시스템 넣고 나서 담당자 일과가 바뀌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결재함부터 뒤지던 루틴이 사라졌어요. 그 시간에 이제 거래 조건 비교하고, 새 거래처 미팅도 잡습니다.
엑셀에 숫자 옮기던 시간에 이제 거래처별 단가를 비교하고, 새로운 거래처 미팅을 잡아요. 수발주 '처리'만 하던 담당자가 수발주 '전략'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거래처가 늘어나면 그만큼 수작업 시간도 비례해서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설정 화면에서 새 거래처 정보만 추가하면 끝이에요. 거래처가 2배로 늘어도 처리 시간은 그대로 1분입니다.
이미지를 보면서 직접 타이핑하다 보면 숫자 하나 잘못 옮기는 건 시간 문제였습니다. 특히 가격 필드는 실수가 곧 손실이었죠. 시스템이 추출하고 계산하니 이런 리스크가 사라졌습니다.
그동안 수발주 처리에 묶여 있던 시간이 통째로 돌아왔어요. 거래처별 단가 비교, 물량 협상, 신규 거래처 개발 같은 일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던 일들이에요.
“매일 결재함 열어서 출고 건 찾고, 이미지 보면서 숫자 옮기고... 솔직히 이게 제 업무의 전부는 아닌데, 하루의 상당 시간을 여기에 쓰고 있었어요. OTOworks가 이 과정을 통째로 자동화해주고 나서, 그 시간에 새로운 거래처를 탐색하거나 더 좋은 조건을 협상하는 데 쓸 수 있게 됐어요. 이제 진짜 중요한 일을 할 여유가 생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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