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문서로 시작해도, AI가 이해하는 회사 지식은 사람마다 달랐습니다
이 고객사는 10~20명 규모의 B2B SaaS 스타트업입니다. 전에 CS 문의 처리 로직을 함께 만든 팀이라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잘 알았고, Claude Code와 Codex 같은 도구도 팀 전체가 능숙하게 쓰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회의록에서 출발해도 누가 시키느냐에 따라 AI가 이해하는 회사 지식이 달라졌고, 산출물의 방향도 갈렸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어느 결과가 맞는지 다시 검토하고, AI에게 다시 설명하고, 다시 시켰습니다. 회의를 더 하고 가이드를 더 쓰는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팀은 쓰는 도구 전부와 외부 연동 에이전트까지 같은 회사 지식을 보게 만들 방법을 찾았고, 그래서 OTOworks에 연락했습니다.











